주택청약종합저축 조건·점수·해지 전 체크
인정 납입은 월 2만~50만. 24회면 약 2년. 가점은 납입보다 무주택·부양이 크고, 해지하면 당첨 대기·특별공급을 같이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핵심 수치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 가점 일반 체계
검증일: 2026. 07. 21.
- 월 납입 인정(요지)
- 2만원~50만원
- 민영 1순위(요지)
- 가입 후 24회 이상 등
- 가점 요소
- 무주택·부양·납입
- 해지 시
- 청약 자격·기간 초기화 위험
- 확인 채널
- 청약홈
회차 인정 한도
지역·유형별 상이
위 수치는 공식 안내를 대조한 뒤 표기합니다. 제도 개정 시 달라질 수 있으며, 개별 수급액·자격은 심사 결과를 따릅니다. 출처: 청약홈·국토교통부 청약 제도 안내
청약통장은 이자가 전부가 아닙니다. 민영·국민주택에 넣을 자격과 가점을 쌓는 통장입니다. 급전이 필요해 해지하면 그동안의 회차·무주택 기간이 처음부터인 경우가 많습니다.
확인은 청약홈입니다.
넣는 돈과 인정되는 돈
매월 넣는 금액 전부가 회차로 잡히지 않습니다. 인정 한도는 요지로 월 2만~50만 원입니다. 1만 원만 넣으면 그달 회차가 비고, 100만 원을 넣어도 인정은 50만 원 선에서 끊기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민영 1순위는 가입 후 24회 이상 같은 회차 요건이 대표적입니다. 투기과열·조정 여부, 국민주택·민영, 거주 기간에 따라 회차·거주 요건이 달라집니다. “2년 넣었으니 전국 1순위”가 아닙니다.
가점은 크게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수, 납입 횟수입니다. 점수를 올리려면 통장만 오래 두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세대주·무주택 인정, 함께 사는 가족의 주택 보유가 가점을 깎습니다.
해지하기 전에
해지는 청약 자격과 기간을 초기화할 위험이 큽니다. 이자는 살아 있어도, 24회·가점 납입은 사라집니다. 전세 보증금을 메우려고 해지하기 전에 전세사기 체크·대출·가족 자금이 더 싼 손해인지 비교하세요.
ISA·예금과 목적이 다릅니다. 여유 자금의 절세 통장은 ISA, 당첨 후 살 집의 세금은 취득세 안내·취득세 계산기입니다.
월 10만 적립·맞벌이 가점·7년 통장 해지
1) 사회초년생, 월 10만 원
10만 원은 인정 한도(2만~50만) 안입니다. 24회를 채우려면 2년이 기본 감각입니다. 중간에 0원 달이 있으면 회차가 밀립니다. 자동이체를 통장 개설일과 맞춰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2) 무주택 맞벌이, 아이 있음
가점은 납입 횟수보다 무주택·부양이 크게 움직입니다. 배우자가 주택을 갖고 있으면 무주택 가점이 흔들립니다. 청약홈 가점 모의와 주민등록·가족관계 서류를 같이 봅니다. 주거급여는 주거급여로, 청약 가점과 창구가 다릅니다.
3) 통장 7년, 이번 달 목돈이 필요
해지 대신 예금담보 대출·다른 통장 해지를 먼저 봅니다. 7년 납입을 한 번에 없애는 비용이, 대출 이자보다 큰 집이 많습니다. 이미 당첨 대기·특별공급을 노리는 중이면 해지는 사실상 그 공고를 포기하는 일입니다.
청약홈에서 확인할 화면
통장 잔액만 보지 말고 인정 회차, 가입일, 가점 모의를 같이 엽니다. 은행 앱의 “청약 잔액”과 청약홈 회차가 어긋나면, 인정 한도를 넘긴 달이거나 자동이체가 빠진 달입니다. 공고 접수 전에 고치는 편이 당첨 후 부적격보다 쌉니다.
민영 일반공급은 가점제·추첨제 비율이 지역·면적마다 다릅니다. 가점이 낮으면 추첨 물량·특별공급 자격(신혼·생애최초 등)을 공고에서 따로 봅니다. 특별공급 소득·혼인 요건은 일반공급 가점과 별도입니다.
당첨 후 계약을 포기하면 일정 기간 재당첨 제한이 붙는 유형이 있습니다. “일단 넣고 보자”가 다음 1년을 묶을 수 있습니다.
회차가 빠졌을 때
은행 앱 잔액과 청약홈 인정 회차가 다르면, 인정 한도(2만~50만)를 넘긴 달이거나 자동이체가 빠진 달입니다. 공고 접수 전에 고칩니다. 당첨 후 부적격이 더 비쌉니다.
가점은 납입 횟수보다 무주택 기간·부양이 크게 움직입니다. 배우자가 주택을 갖고 있으면 무주택 가점이 흔들립니다. 청약홈 가점 모의와 주민등록·가족관계증명을 같이 봅니다.
목돈이 급하면 해지 전에 예금담보·다른 통장을 봅니다. 7년 납입을 한 번에 없애는 비용이 이자보다 큰 집이 많습니다. 주거급여와 청약 가점은 창구가 다릅니다. 주거급여.
단지 모집공고의 가점제·추첨제 비율과 청약홈 자격 모의를 접수 전에 같은 화면에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