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 안내정부지원

실업급여 수급 자격 신청 단계별 가이드

고용24에서 이직 확인이 안 뜨면 신청 버튼이 잠깁니다. 2026 일액은 상한 68,100원·하한 66,048원 참고. 수급 중 알바는 그 주기 안에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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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수치

기준: 고용보험 구직급여 수급 절차

검증일: 2026. 07. 23.

2026 일 상한(참고)
68,100원
2026 일 하한(참고)
66,048원
산정
평균임금 × 60% (상·하한)
핵심 의무
구직활동 · 출석·교육

위 수치는 공식 안내를 대조한 뒤 표기합니다. 제도 개정 시 달라질 수 있으며, 개별 수급액·자격은 심사 결과를 따릅니다. 출처: 고용24·고용센터 안내

바로 계산해 보기

금액·자격 숫자는 실업급여 가이드에 모아 두었습니다. 이 글은 이직 다음 날부터 뭘 누르는지만 순서대로 적습니다.

창구: 고용24·관할 고용센터. 2026 일액 요지는 상한 68,100원, 하한 66,048원, 산정은 평균임금의 60%(상·하한 안)입니다.

이직 확인부터 첫 급여까지

  1. 이직 확인 처리

    전 직장 이직 확인이 고용보험에 올라와야 신청 칸이 열립니다. 늦으면 회사에 이직 확인서 처리를 요청합니다. 퇴직금 정산과 별개입니다.

  2. 고용24에서 수급 자격 신청

    워크넷·고용24에 구직 신청을 하고, 수급 자격 신청을 올립니다. 이직 사유가 권고사직·계약 만료·정당한 자진 퇴사인지 화면 안내대로 고릅니다.

  3. 고용센터 교육·출석

    관할 센터 교육(온라인·방문)과 출석일을 캘린더에 넣습니다. 빠지면 그 주기 급여가 막힙니다.

  4. 구직활동 신고

    입사 지원·면접 등 센터가 인정하는 활동만 정해진 횟수·방법으로 올립니다. 지인 회사 허위 지원은 부정수급입니다.

  5. 취업·소득이 생기면 그날 신고

    알바·사업 개시·정규 입사 모두 신고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미신고가 적발되면 반환·제재입니다.

자격이 안 되면 국민취업지원·내일배움카드를 같은 센터에서 물어봅니다.

이직확인 3일째·정당한 사직 주장·수급 중 알바

1) 권고사직, 이직 확인이 3일째 안 뜸
신청 버튼이 비활성인 이유가 대개 여기입니다. 회사에 처리 요청을 남기고, 센터 상담 예약을 같이 잡습니다.

2) 정당한 사유로 사직했다고 생각
출퇴근 곤란·임금체불 등은 증빙(급여 명세, 출퇴근 기록)을 들고 갑니다. 센터 판단이 최종입니다. 탈락해도 구직 활동은 다른 사업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3) 수급 중 주 15시간 알바
작은 소득도 신고 대상인지 그 주기 안내를 봅니다. “며칠만”이 부정수급이 됩니다.

이직확인서가 안 뜰 때

고용24 신청 버튼이 비활성이면 대개 이직 확인이 안 들어온 상태입니다. 회사에 처리 요청 문자·메일을 남기고, 며칠이 지나도 없으면 센터에 “사업장 미처리” 상담을 예약합니다. 권고사직·계약 만료와 자진 퇴사는 화면 사유가 다릅니다.

정당한 사유 사직을 주장하면 임금체불·출퇴근 곤란 증빙을 첫 상담에 가져갑니다. 센터가 인정하지 않으면 구직급여는 닫히고, 국민취업지원 같은 다른 창구는 남을 수 있습니다.

수급 인정 후에는 실업 인정일·구직 활동 횟수가 안내됩니다. 알바·단기 일은 그 주기 안에 신고합니다. 금액이 작아도 미신고가 부정수급이 됩니다. 자격 요지는 구직급여. 인정일에 출석·온라인을 혼동하면 해당 주기가 빠지니, 안내 문자의 방식과 시간을 캘린더에 그대로 넣습니다.

자격이 안 되면 내일배움카드를 같은 센터에서 묻습니다. 수급 중 주 15시간 알바도 그 주기 안내의 신고 대상인지 봅니다.

개별 승인·일수는 센터 심사입니다. 인정일 문자의 방식과 시간을 캘린더에 그대로 넣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직 확인 → 수급 자격 신청 → 교육·출석 → 구직활동 → 급여 지급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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