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자보호 한도 1인당 범위와 확인법
1인·1금융사당 예금·적금 원금+이자만 보호됩니다. 펀드·ETF·RP는 실적배당이라 한도에 안 넣고, 같은 은행 예·적·청약은 합산됩니다.
핵심 수치
기준: 예금자보호법 보호한도 요지
검증일: 2026. 07. 25.
- 한도(요지)
- 1인·1금융사당 원금+이자
- 대상
- 예금 등 보호상품
- 제외
- 실적배당·일부 투자
- 확인
- 보호 마크·상품설명
위 수치는 공식 안내를 대조한 뒤 표기합니다. 제도 개정 시 달라질 수 있으며, 개별 수급액·자격은 심사 결과를 따릅니다. 출처: 예금보험공사 예금자보호 안내
예금이 무조건 전액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금자보호가 되는 상품만, 1인·동일 금융회사 기준으로 원금과 이자를 합친 한도 안에서 보호됩니다. 한도 금액은 개정되므로 예금보험공사 안내가 최종입니다. 2025년 9월 전후 상향 안내가 있었으니, 실행 직전 공사 페이지의 현재 한도액을 보세요.
| 항목 | 요지 |
|---|---|
| 한도 (요지) | 1인·1금융사당 원금+이자 |
| 대상 | 예금 등 보호상품 |
| 제외 | 실적배당·일부 투자 |
| 확인 | 보호 마크 · 상품설명 |
은행을 나누는 이유
A은행 예금과 B은행 예금은 각각 한도가 붙습니다. 한 곳에 한도를 넘겨 두면 초과분은 보호 밖입니다. 같은 금융그룹이라도 “동일 금융회사” 정의는 공사 안내를 따릅니다.
ISA·청약통장은 예금성인지 투자성인지를 설명서에서 가릅니다. ISA·청약은 목적이 다르고, 보호 여부도 상품마다 다릅니다.
창구에서 샀다고 예금이 아니다
| 기울어지는 쪽 | 예 |
|---|---|
| 보호 가능성 | 예금·적금 등 보호 상품 |
| 제외·별도 | 펀드·주식·ETF 등 실적배당 |
| CMA | 운용 방식·약관에 따라 상이 |
은행 앱에서 가입한 ETF는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CMA는 유형을 설명서에서 봅니다.
외화예금은 보호 여부와 원화 환산 기준을 따로 확인합니다. 파산 시에는 공사 보험금 지급 절차를 따릅니다.
급여 통장 몰림·증권앱 합산·주담대 은행 예금
1) 급여 통장 하나에 목돈이 몰림
한도를 넘길 정도로 커지면 다른 은행 예금으로 나눕니다. 점수는 신용점수와 무관합니다.
2) 예금+펀드를 한 증권사 앱에서
예금만 한도에 들어가고 펀드는 실적배당입니다. 잔액 합을 한도로 착각하지 마세요.
3) 주담대 받은 은행의 예금
대출과 예금 상계·보호는 별 논점입니다. 한도 계산은 예금 잔액 기준입니다. 대출은 주담대.
합산할 때 빠지기 쉬운 것
예금·적금·주택청약 납입액이 같은 은행이면 한 회사에 합산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이자가 붙은 만기 직후가 한도를 살짝 넘기기도 합니다. 외화는 환산 시점 환율이 공사 안내를 따릅니다.
증권사 CMA·RP·MMF를 예금과 같은 줄에 두지 마세요. 보호 마크가 없는 상품은 설명서의 “예금자보호 대상 여부” 칸을 읽습니다. 한도액 자체는 공사 페이지가 최종이므로, 이 글에 금액을 박아 두지 않습니다.
한 앱에 예금과 투자가 같이 있을 때
증권사 앱 잔액 합을 보호 한도로 보지 않습니다. 예금·적금만 한도에 들어가고, 펀드·ETF·RP·주식은 실적배당입니다. ETF는 ETF 가이드.
같은 은행의 예금·적금·청약 납입은 한 회사에 합산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만기 이자가 붙은 다음 날이 한도를 넘기기도 합니다. 급여 통장에 목돈이 쌓이면 다른 은행 예금으로 나눕니다.
주담대 받은 은행의 예금은 대출 상계와 보호가 별 논점입니다. 한도 계산은 예금 잔액 기준입니다. 주담대. 한도액 숫자는 공사 페이지가 최종입니다.
외화예금은 보호 여부와 원화 환산 기준을 공사 안내에서 따로 봅니다.
개별 금융사 건전성 평가가 아닙니다. 한도액 숫자는 예금보험공사 페이지와 상품 설명서의 보호 대상 칸을 같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