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발생 시 대응 순서·보험 접수
순서는 안전·119·112, 사진·블랙박스, 양측 사고번호, 진단 후 합의입니다. 현장 현금 합의와 치료 전 서명은 추가 치료비를 본인이 떠안기 쉽습니다.
핵심 수치
기준: 교통사고 대응·보험 청구 일반 절차
검증일: 2026. 07. 22.
- 1순위
- 안전 · 119·112
- 증거
- 사진 · 블랙박스 · 목격
- 보험
- 양측 접수 · 사고번호
- 합의
- 진단·수리비 확인 후
위 수치는 공식 안내를 대조한 뒤 표기합니다. 제도 개정 시 달라질 수 있으며, 개별 수급액·자격은 심사 결과를 따릅니다. 출처: 경찰청·손해보험협회 사고 대응 안내 취지
사고 직후 “빨리 치우자”에 밀리면 과실·치료비·합의에서 불리해집니다. 순서는 안전 → 신고·기록 → 보험 접수 → 진단 후 합의입니다.
안내 취지: 손해보험협회.
| 순서 | 요지 |
|---|---|
| 1순위 | 안전 · 119·112 |
| 증거 | 사진 · 블랙박스 · 목격 |
| 보험 | 양측 접수 · 사고번호 |
| 합의 | 진단·수리비 확인 후 |
2차 사고가 더 큽니다. 갓길·안전지대, 삼각대·비상등. 부상·통증이 있으면 119, 인명·도주·음주 의심이면 112.
가벼운 접촉도 상대가 현장 합의만 고집하면 사진·번호·연락처를 남깁니다. 분쟁 소지가 있으면 보험·경찰이 안전합니다.
기록: 위치·파손·노면·신호, 블랙박스 백업(덮어쓰기 전), 목격자·CCTV, 상대 보험사. 블랙박스가 없으면 휴대폰 사진이 전부입니다.
양쪽 보험에 접수하고 사고번호를 적습니다. 한쪽만 접수하면 정산이 어긋납니다. 담보 구조는 자동차보험. 중고 명의 이전이 겹치면 이전등록.
치료가 끝나기 전 합의는 추가 치료비를 본인이 떠안는 경우가 있습니다. 렌트·대차는 과실·약관에 따라 다릅니다.
출퇴근 사고는 산재 가능 여부를 같이 봅니다. 자동차보험과 병행·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주차장 현금 합의·교차로 블랙박스·출근길
1) 주차장 접촉, 상대가 현금 합의
사진과 번호를 남기고 보험 접수를 권합니다. 나중에 통증이 오면 현금 합의가 독이 됩니다.
2) 교차로, 블랙박스 있음
영상을 당일 백업합니다. 양측 사고번호를 교환합니다.
3) 출근길, 차 대 차
보험과 산재를 같은 주에 상담합니다. 회사 출퇴근 경로 입증 자료를 모읍니다.
현장 합의를 밀어붙일 때
상대가 “보험 넣으면 할증 난다”며 현금을 권해도, 통증은 다음 날에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합의서를 쓰면 문구에 이후 치료비를 누가 부담하는지 적습니다. 애매하면 접수만 하고 진단 후에 이야기합니다.
렌트·대차는 동급·기간·과실 비율이 약관에 있습니다. “무조건 새 차 대차”는 거의 없습니다. 견적서와 보험사 안내를 나란히 둡니다.
사진에 넣을 네 장
차 전체와 파손 부위, 상대 번호판, 노면·신호·차선, 자기 차의 계기판·기어 위치가 있으면 나중에 과실 다툼이 줄어듭니다. 야간이면 플래시보다 여러 각도입니다. 블랙박스는 사고 직후 전원·덮어쓰기를 확인하고, 파일을 당일 클라우드에 올립니다.
보험 접수 화면의 “상대 과실 100”은 확정이 아닙니다. 담당자가 적어 주는 사고번호·연락처를 메모하고, 진단서·치료 시작일을 같은 폴더에 둡니다. 병원은 자동차보험 지정 여부보다, 치료가 가능한 곳을 먼저 갑니다.
합의 전화가 진단 전에 오면 “치료 종결 후”라고 하고 끊습니다. 합의금 숫자만 문자로 받고 서명하면 추가 치료가 본인 부담이 됩니다. 출퇴근이면 산재 상담을 보험 접수와 같은 주에 넣습니다.
치료 시작 후 일주일 안에 진단명·예상 기간이 적힌 서류를 보험사에 보냅니다. “며칠 쉬면 된다”는 말만 있고 기록이 없으면 합의 때 치료비가 깎입니다. 상대 보험 담당자와 자기 보험 담당자 이름을 따로 적습니다. 한쪽으로만 전화하면 대인·대물 창구가 섞입니다. 합의 후에는 합의서 사본과 입금 내역을 사고번호 폴더에 남깁니다.
과실·합의금은 사안·약관마다 다릅니다. 사고번호 폴더에 사진·진단·합의서 사본을 같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