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구매 전 체크리스트·사기 예방
매매 후 15일 안 이전이 요지입니다. 잔금 전 원부에서 압류·저당을 다시 보고, 성능점검 주행거리와 계기판이 다르면 멈춥니다. 취득세는 별도입니다.
핵심 수치
기준: 자동차 이전등록 기한 일반 체계
검증일: 2026. 07. 21.
- 이전등록 기한(요지)
- 매매 후 15일 이내 등
- 지연 시
- 과태료 가능
- 필수 확인
- 압류·저당·성능점검·사고이력
- 취득세
- 이전 시 발생 가능
유형·관할에 따라 확인
위 수치는 공식 안내를 대조한 뒤 표기합니다. 제도 개정 시 달라질 수 있으며, 개별 수급액·자격은 심사 결과를 따릅니다. 출처: 자동차등록 관청·국토교통부 안내
중고차는 시세보다 누구 명의인지, 빚이 걸려 있는지, 차가 그 상태인지가 먼저입니다. 시세보다 많이 싸면 압류·저당·침수·허위 매물을 의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방향: 국토교통부·자동차등록 관청.
돈 넣기 전에 원부부터
자동차등록원부에서 소유자, 압류, 저당을 봅니다. 판매자 신분증과 소유자가 다르면 위임 원본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성능점검기록부는 사고·침수 칸을 보험 이력과 같이 봅니다. 기록부가 “양호”여도 하체·엔진룸은 직접 봅니다.
허위 매물 신호는 단순합니다. 시세 대비 과도한 저가, 서류 원본 회피, 원격 이전·명의 대여 유도, 원부 조회를 막는 경우입니다.
이전등록은 매매 후 흔히 15일 이내입니다. 늦으면 과태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이전 때 취득세가 나올 수 있어, 취득세 계산기로 예산을 잡아 둡니다. 절차 자체는 이전등록을 보세요.
계약 당일·그 다음 주
계약금만 넣고 “나중에 이전”을 약속하면, 그 사이 압류가 붙는 사고가 있습니다. 잔금과 이전을 같은 동선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명의가 바뀌는 날 자동차보험이 비면 무보험 운행입니다. 판매자 보험 승계가 안 되면 내 다이렉트를 그날 넣습니다. 보유세는 자동차세 과세 주체가 바뀝니다.
직거래 시세보다 쌈·상사 패키지·전기 중고
1) 개인 직거래, 시세보다 15% 쌈
원부·성능점검을 판매자가 미루면 그 자리에서 접습니다. 직거래여도 이전 기한·취득세는 같습니다.
2) 단지 앞 상사, 할부·탁송 패키지
상사 명의와 실제 판매자가 다를 수 있습니다. 성능점검 업체가 상사와 한 건물인지는 참고만 하고, 보험 이력은 따로 봅니다.
3) 전기 중고
보조금 잔여·배터리 상태 확인은 전기차 보조금과 별개입니다. 국비·지방비 잔여 의무가 남아 있으면 이전 자체가 막힐 수 있습니다.
잔금 당일 같이 할 일
원부를 잔금 직전에 한 번 더 뽑습니다. 계약 뒤 압류가 붙는 사고가 있습니다. 주행거리·외관을 계약서 특약과 사진으로 남깁니다. 계기판과 광고 키로가 다르면 잔금을 멈추는 편이 낫습니다.
할부·근저당이 남아 있으면 말소 일정과 잔금을 같은 날로 맞춥니다. 말소 전 이전은 관할이 받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험 개시 시각을 분 단위로 적어둡니다. 오전이전·오후 인수면 그 사이가 비습니다.
성능점검과 원부가 다를 때
성능점검 주행거리와 원부·계기판이 다르면 잔금을 멈추고 설명을 듣습니다. “점검 이후 시승”이라는 답이 반복되면 특약에 차이를 숫자로 남기거나 접습니다. 보험 이력은 성능점검과 별 장입니다.
압류·저당이 원부에 있으면 말소 일정 없이 잔금을 넘기지 않습니다. 직거래여도 이전 기한·취득세는 같습니다. 이전은 이전등록, 보험은 자동차보험.
전기 중고는 보조금 잔여 의무가 남아 있으면 이전 자체가 막힐 수 있습니다. 국비·지방비 잔여는 전기차 보조금 창구와 원부를 같이 봅니다.
성능점검 업체가 상사와 한 건물이어도 보험 이력은 따로 봅니다.
관할·매매 유형에 따라 기한·서식이 다릅니다. 잔금 직전 원부와 보험 개시 시각을 분 단위로 맞춰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