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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vs 연금저축 vs IRP 한눈에 비교

ISA 연 2,000만은 중기 운용, 연금저축 공제 600만·IRP 합산 900만은 세액공제·노후입니다. 퇴직금 IRP 이체는 ISA 한도와 섞이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 확인할 항목

  • ISA 연 납입(현행) · 2,000만원
  • 연금저축 공제 한도 · 연 600만원
  • 연금+IRP 합산 · 연 900만원
  • 인출 · ISA 중기 · 연금 노후
verified

핵심 수치

기준: 절세 계좌 한도 현행 체계

검증일: 2026. 07. 23.

ISA 연 납입(현행)
2,000만원
연금저축 공제 한도
연 600만원
연금+IRP 합산
연 900만원
인출
ISA 중기 · 연금 노후

위 수치는 공식 안내를 대조한 뒤 표기합니다. 제도 개정 시 달라질 수 있으며, 개별 수급액·자격은 심사 결과를 따릅니다. 출처: 국세청·금융위 절세 계좌 안내

바로 계산해 보기

절세 계좌를 하나만 고르기보다 목적으로 나눕니다. ISA는 중기 운용, 연금저축·IRP는 세액공제와 노후입니다. 한도·세제·인출이 다릅니다.

출처: 국세청. 개편되면 한도를 다시 봅니다. ISA 상세는 ISA, 공제 감각은 연말정산.

항목요지
ISA 연 납입 (현행)2,000만 원
연금저축 공제 한도600만 원
연금+IRP 합산900만 원
인출 감각ISA 중기 · 연금 노후

세 축

ISA연금저축IRP
주 목적중기 운용·비과세/분리과세세액공제·노후세액공제·퇴직 연계
한도 감각연 2,000만 (총한도 체계)공제 600만합산 900만
인출의무기간·조건연금 수령 조건·불이익유사 + 퇴직금 이체

동시 가입은 됩니다. 월급에서 빠지는 합이 생활비를 넘기면 안 됩니다. 예금 보호와는 다른 축입니다. 예금자보호.

연금은 중도 인출 시 세제 불이익이 클 수 있습니다. ISA는 의무 기간과 해지 조건을 봅니다. 청약 납입과 목적을 섞지 마세요. 청약통장.

뭐부터 채울까

  1. 비상금·단기 유동성
  2. 중기 운용 — ISA
  3. 세액공제 한도 — 연금저축·IRP

ISA를 먼저 채운다고 연말정산 세액공제가 자동으로 늘지는 않습니다. 공제 한도는 연금·IRP 쪽입니다.

초년 월 30만·맞벌이 공제 한도·퇴직금 이전

1) 사회초년생, 월 30만 원
ISA 적립을 기본으로 두고, 공제 여유를 보면 연금 일부를 붙입니다. 전액을 연금에 넣으면 3년 뒤 목돈이 안 빠집니다.

2) 맞벌이, 연말정산 환급을 노림
연금저축 600만 + IRP로 합산 900만 한도를 설계합니다. ISA 2,000만은 공제 한도가 아닙니다.

3) 이직하며 퇴직금을 옮김
IRP로 이전하는 집이 많습니다. ISA와 창구가 다릅니다. 점수는 신용점수와 무관합니다.

이직·만기 때 창구가 갈리는 이유

퇴직금을 IRP로 옮기면 그 돈은 ISA 한도와 섞이지 않습니다. 회사 창구에서 “절세 계좌”라고 묶여 안내되어도, ISA 납입과 IRP 이체는 서류가 다릅니다. 퇴직금 이체를 ISA에 넣으려다 거절당하는 집이 있습니다.

ISA 의무기간이 끝나기 전에 해지하면 비과세·분리과세 혜택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목돈이 3년 안에 필요하면 연금 한도를 채우기 전에 유동성부터 남깁니다. 연말정산 환급을 키우려고 생활비를 연금에 넣으면, 다음 해 해지 불이익이 환급보다 클 수 있습니다.

맞벌이는 부부 각자 한도입니다. 한 사람 ISA만 채우고 다른 사람 연금 한도가 비어 있으면, 세액공제 합이 기대보다 작습니다. 개편 공고가 나면 연 납입 숫자부터 다시 봅니다. 공제 감각은 연말정산.

ISA 만기 후 연장·해지·재가입은 금융회사 화면이 다릅니다. 만기 전에 출금이 필요하면 일부 인출이 되는 상품인지 약관을 봅니다. 연금저축을 이직 때 다른 금융사로 옮기는 것과 IRP 퇴직금 이체는 서식이 다릅니다. 창구에서 “절세 계좌 통합”이라고 묶지 말라고 합니다.

상품 추천이 아닙니다. 한도·세제는 국세청·금융회사 약관이 최종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긴급자금→ISA/예금→연금 순으로 목표에 맞게 배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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