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장려금 신청 자격과 지급액 안내
자녀장려금 총소득은 홑벌이·맞벌이 7,000만 미만 등 별도. 근로장려금만 신청하고 자녀 칸을 닫으면 안 나갑니다. 재산 1.7억~2.4억은 반액입니다.
핵심 수치
기준: 2025년 귀속 · 2026년 신청 (국세청 자녀장려금)
검증일: 2026. 07. 23.
- 총소득 기준
- 7,000만원 미만
- 부양자녀
- 18세 미만
- 1인당 지급액
- 최소 50만 ~ 최대 100만원
- 재산 상한
- 2.4억원 미만
부부합산 · 홑벌이·맞벌이
1인당 지급 · 연간 소득금액 100만원 이하 등 요건
근로장려금과 동일 · 1.7억~2.4억 시 50% 지급
위 수치는 공식 안내를 대조한 뒤 표기합니다. 제도 개정 시 달라질 수 있으며, 개별 수급액·자격은 심사 결과를 따릅니다. 출처: 국세청 자녀장려금 안내
자녀가 있는 집이 근로장려금 신청 화면에서 같이 보게 되는 칸이 자녀장려금입니다. 복지로가 아니라 국세청 축이고, 금액은 부양자녀 1인당입니다.
기준 요지: 2025년 귀속 · 2026년 신청. 출처: 국세청.
근로장려금과 어디가 다른가
| 항목 | 자녀장려금 요지 |
|---|---|
| 총소득 | 부부합산 7,000만 원 미만 (홑벌이·맞벌이) |
| 부양자녀 | 보통 18세 미만 · 자녀 연 소득금액 100만 원 이하 등 |
| 1인당 지급 | 최소 50만 ~ 최대 100만 원 (총소득 구간) |
| 재산 | 가구 합계 2.4억 원 미만 · 1.7억~2.4억이면 산정액 50% |
근로장려금의 소득 문턱(단독 2,200만·홑벌이 3,200만·맞벌이 4,400만)보다 총소득 한도가 넓습니다. 맞벌이 5,000만 원대면 근로장려금은 어려워도 자녀장려금만 되는 집이 나옵니다. 재산 상한(2.4억, 1.7억~2.4억 50%)은 두 장려금이 같은 편입니다. 부채를 재산에서 빼지 않습니다.
아동수당은 소득 제한 없는 복지 급여입니다. 장려금과 창구·연령·금액이 다릅니다. 같이 받아도 서로가 자동으로 신청되지는 않습니다.
자녀 한 명이 아닌 이유
지급은 부양자녀 인원 × 구간 금액입니다. 18세 미만이어도 연 소득금액이 100만 원을 넘으면 그 자녀는 빠질 수 있습니다. 대학생 알바·휴학 후 취업을 같이 봐야 합니다.
홈택스에서 근로·자녀장려금을 한 화면에서 신청하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안내문이 없어도 본인 인증 후 신청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맞벌이 5,200만은 근로장려금이 닫혀도
1) 아이 둘, 맞벌이 총소득 5,200만 원, 전세 1.5억
근로장려금 맞벌이 한도(4,400만)는 넘겼습니다. 자녀장려금 7,000만 미만·재산 2.4억 미만은 통과 쪽에 가깝습니다. 자녀 2명이면 1인당 50만~100만 구간이 두 번 붙습니다. 실제 액수는 총소득 구간표입니다.
2) 아이 하나, 홑벌이 3,000만 원, 보증금 2억
근로장려금 홑벌이 한도(3,200만)와 자녀장려금이 동시에 열려 있을 수 있습니다. 재산 2억은 1.7억~2.4억이라 두 장려금 모두 산정액 50% 구간입니다. “최대 100만×1명”이 아닙니다.
3) 아이 하나 곧 18세, 소득은 요건 안
신청 연도의 부양자녀 연령 기준을 국세청 안내로 확인합니다. 생일이 지나 18세가 되면 그해부터 빠지는 집이 있습니다. 막내만 남으면 인원이 줄어 지급액이 줄었습니다.
신청 화면에서 빠지기 쉬운 것
근로장려금만 신청하고 자녀 칸을 닫으면, 요건이 되어도 자녀장려금이 안 나갑니다. 안내문에 두 장려금이 같이 찍혀 있는지 봅니다. 안내문이 없어도 홈택스에서 자녀 정보를 넣으면 산정 칸이 열립니다.
부부가 각각 신청하지 않습니다. 가구 단위입니다. 이혼·별거·재혼이면 부양자녀를 누가 데려가는지가 국세청 정의와 맞아야 합니다. 한부모면 한부모 지원과 창구가 겹칠 수 있으나, 장려금 심사는 세무서입니다.
신청·지급월은 근로장려금과 같은 국세청 달력입니다. 반기 근로장려금을 받아도 자녀장려금 정산 구조는 해당 연도 안내를 따릅니다. 아동수당은 보편 급여라 장려금과 창구가 다릅니다. 아동수당.
미리보기 금액과 안내문이 다르면 자녀 인원·재산 구간부터 다시 넣습니다.